멈추지 않는 기업



입사 후, 북리뷰 숙제를 해야하던 시절 처음 읽은 책이다.

개인적으로 컨설턴트를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.
이 책은 Bain에서 컨설턴트로 오래 근무한 사람이 쓴 책인데,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.

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FER 싸이클이라고 정의하고 적어놓은 부분
Focus => Expand => Redefine..
기업은 이 세가지를 계속 반복하면서 존속/발전 하거나 도태 된다.

그럼 내가 다니는 기업은 Redefine 인가?
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져 버린 지금에 와서, 지켜보다가 아닐것 같으면 나가라는 내용을 쓴 책인지...

또 한가지는 Hidden Asset...
기업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자산을 통해 기업이 발전하게 된다는데..
안타깝게도 난 말단직원이라 그런것을 인지할 여유도, 설령 인지한들 할 수 있는것도 없다...

by 어릿광대 | 2008/05/11 19:16 |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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